유유제약, 회장 등이 지분 42.93%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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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필 유유제약 회장은 특별관계자 13인과 회사 지분 0.55%(주식 3만2000주)를 장내 매수, 보유 지분이 42.93%(250만3645주)로 늘어났다고 4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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