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윤선 변호사 공식입장 "노홍철과 붉은 핏빛 교류?‥ 변호사인만큼 거짓말 않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맞선상대로 만났던 임윤선 변호사와 "아직 연락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된 가운데, 임윤선이 입장을 전했다.



    4일 임윤선 변호사는 "제작 발표회를 참석하지 못 했는데 눈 뜨고 일어나 보니 제가 실시간 검색어에 있더라"며 그녀는 "변호사인만큼 거짓말은 않겠다"며 "4년 8개월 전 맞선을 보았던 제 과거를 굳이 부인하지 않겠다. 홍철이와 친구로 지내며 드문드문 연락을 한 것 또한 사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윤선 변호사는 "하지만 그 이상을 원하시며 `핑크빛 교류`를 언급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와 홍철 사이의 관계는 지니어스에서 보여 줄 관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그리고 지니어스를 보시면 알게 되겠지만 저와 홍철이 사이에 흐르는 기류는 핑크빛 교류라기보다는 붉은 핏빛 교류에 가까울 지도 모른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3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2: 롤 브레이커` 언론시사회에서 노홍철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맞선상대로 만난 임윤선 변호사에 대해 "맞선을 본 뒤로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하고 같이 밥도 먹으면서 친구로 지내고 있다. 임윤선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둘이 잘 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임윤선 공식입장에 누리꾼들은 "임윤선 변호사가 노홍철이랑 사귈 리가 없지", "임윤선 노홍철, 프로그램 홍보 제대로 하네", "임윤선 노홍철 잘 돼도 재밌을 듯", "임윤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 해커, 변호사, 마술사,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들이 1억 원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그룹으로는 노홍철, 이상민, 은지원, 유정현, 레인보우 재경, 조유영 아나운서가 출연하고, 전문가 그룹으로는 마술사 이은결, 프로게이머 임요환 홍진호, 변호사 임윤선, 천재 수학강사 남휘종, 천재 해커 이두희, 바둑기사 이다혜가 참여해 심리 대결을 펼친다. 오는 7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노홍철 임윤선 "꾸준히 만나왔다" 깜짝고백, 임 변호사 누구?
    ㆍ신소율, 청순 교복과 섹시 속옷의 `반전매력`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신소율 교복 인증샷, 과거 +30kg 학창시절과 비교해보니..
    ㆍ외환보유액 3,450억달러‥5개월 연속 `사상최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드디어 현실화 되나…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익 300조 시대'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2. 2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3. 3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