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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명철, 재기 위해 삼성 떠난다..다음 행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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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 2루수 신명철(35)이 팀을 떠난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명철은 지난 28일 오전 구단 측에 방출을 요청했고, 구단 측은 신명철이 타 구단에서 재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01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신명철은 2007년 삼성으로 이적했다.



    이후 2009년 삼성의 주전 2루수로 맹활약하며 타율 0.291 20홈런 20도루를 기록, `20-20 클럽` 가입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해 올해는 37경기에만 출전하며 타율 0.236에 그쳤다.



    신명철은 "송삼봉 단장님께서 여러모로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며 "현재 몸상태는 괜찮다. 나는 1군에서 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명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명철, 타 구단에서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신명철, 그는 결국 떠나네..아쉽다", "신명철, 그 동안 삼성에서의 활약 고맙습니다", "신명철, 파이팅입니다. 비록 삼성을 떠나지만 그래도 끝까지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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