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주하 "결혼은 사기였다"…무슨 얘긴지 봤더니 '경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사진,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김주하 폭로…사기결혼 주장

    결혼 9년 만에 파국을 맞아 이슈가 됐던 MBC 간판 아나운서 김주하의 이혼 논란이 재점화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월간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주하 아나운서가 남편 강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

    인터뷰에서 김주하 아나운서는 "남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내게 접근했다"며 "첫 아이 출산 후 사실을 알게 됐으며 결혼 생활 내내 폭행에 시달렸다"고 밝혀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했다.

    또한 측근의 말을 빌려 남편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김 아나운서의 남편 강씨는 당초 미국의 조지워싱턴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의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당 학교의 졸업기록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편 김주하 아나운서는 지난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그동안 남편의 폭행에 시달렸다며 강씨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함께한 바 있다. 그러자 남편 강씨 역시 폭행 혐의로 김 아나운서를 고소하며 사건이 확대됐고 양측의 폭로가 이어지며 이전투구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이러다 재기가 가능하려나", "김주하 사건, 팬으로서 정말 안타깝다", "일의 시비는 곧 가려지겠지" 등의 비교적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숴버려 모든 경계"…싸이커스, 차원이 다른 기세 '슈퍼파워' [신곡in가요]

      그룹 싸이커스가 '슈퍼파워' 자신감과 실력으로 돌아왔다.싸이커스는 31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를 발매했다.약 7개월 만의 신보. 이번 앨범은 싸이커스가 데뷔 때부터 2년 7개월간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완결편이다. 10개의 푸른 불꽃이 된 싸이커스가 '트리키 하우스'를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서사로 이들의 당찬 에너지를 표현해냈다.타이틀곡 '슈퍼파워(SUPERPOWER)'를 비롯해 웨스턴 스타일의 기타 리프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트랩 장르의 '아이코닉(ICONIC)', 쉽게 넘볼 수 없는 싸이커스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씨 유 플레이(See You Play), 다른 차원으로 이끄는 듯한 분위기의 '블러리(Blurry)', 불확실했던 것들이 차츰 선명해지는 모습을 그린 '라이트 인(Right in)'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슈퍼파워'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싸이커스만의 에너지로 한계를 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멤버 민재, 수민, 예찬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아낌없이 녹였다.온전히 성장한 싸이커스에게는 더 이상 머무를 '집'이 필요하지 않다며, 도피처와 같던 집을 부수고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앨범의 메시지에 걸맞은 직설적이고 폭발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슈퍼파워'다.난 규칙 따윈 몰라달리고 있을 땐거칠어질지 몰라원하고 있을 땐Let's turn it up텐션을 높여춤춰 Day n night부숴버려 모든 경계난 더 원해 난 더 원해미칠듯한 갑갑함에I keep runningI keep running패기 넘치는 노랫말은 싸이커스의 자신감을 대변한다.

    2. 2

      서동주, 시험관 준비 중 응급실행…"주사 맞고 배 많이 부어"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시험관 시도 중 난자 채취를 잠시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또.도.동'에는 지난 30일 '결국 응급실행… 저에게도 아기 천사가 올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동주는 "이번 달은 난자 채취를 쉬고 있다. 주사 맞고 배가 너무 많이 붓고, 몸이 무기력해지더라. 활동량도 확 줄고 계속 피곤하고 졸렸다"며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까지 갔다. 링거, 진통제 맞고 집에 왔다. 남편이랑 '이번 달은 그냥 쉬자'고 했다"고 털어놨다.그는 난임 치료 과정에서 느낀 부담감도 솔직히 전했다. "욕심 안 내고 자연의 섭리를 최대한 따르려 한다. 내 건강을 해치지 않는 한도에서 하고 싶다"며 "주변에서는 '일을 좀 덜하고 몸을 만들라'고 조언하더라. 그럴 때 기적처럼 자연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요즘 일복이 터졌다"고 웃었다.또 "교회를 다닌 지 반 년 됐는데, 사주를 보면 '올해 일·돈복·아이 운이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러면 또 댓글로 '기독교인데 왜 사주 보냐'고 혼낸다. 여러분, 그 얘기 좀 하면 안 돼요? 재밌잖아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보였다.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는 "예전엔 '이 험한 세상에 굳이 내가 아이를?'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는 선택권 없이 태어나는데 내가 그렇게 해도 되나 싶었다"면서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안정되니까 '이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아도 좋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이래서 사람들이 애 낳는구나 싶었다. 다만 그 마음이 좀 늦게

    3. 3

      '전자레인지만 사용'…마스크 쓴 요리 고수, 누구길래

      '미스크 셰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신개념 요리 고수의 등장을 알렸다. 31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마스크 셰프'는 정체를 감춘 도전자들이 오직 맛 하나만으로 승부하는 신개념 요리 대결 프로그램. '마스크 셰프'의 MC로는 미식가 서장훈이, 심사위원으로는 스타 셰프 강레오, 정지선, 김도윤이 출격한다. 특히, 1라운드에서 승리한 도전자에게 지목을 당한 스타 셰프는 2라운드 요리 대결에 직접 출전하게 돼 더욱 긴장감 넘치는 구성을 예고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현지 음식 재현에 도전한 조커 마스크와 요리 고수에게 직접 비법을 전수받은 황태자 마스크, 그리고 오직 전자레인지만 사용하는 파격적인 요리법의 전자레인지 마스크가 등장해 색다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조커 마스크는 영화 '조커' 속 계단 춤을 따라 하며 인상적인 등장을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를 본 MC 서장훈은 "누군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다"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낸다.이어 조커 마스크의 음식을 맛본 정지선 셰프는 예상치 못한 심사평을 전해 현장이 술렁거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조커 마스크의 승패 결과는 어떻게 될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또한, 요리 고수에게 직접 전수받은 비법을 바탕으로 자신감 넘치는 요리를 선보인 황태자 마스크와 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전자레인지만 사용하는 신개념 조리법을 보여준 전자레인지 마스크의 요리 실력에 출연진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특히 강레오 셰프는 "요리의 핵심은 불인데 과연 어떤 음식이 나올지 궁금하다"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고.세 명의 도전자 중 1라운드의 승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