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브라질서 6억달러 규모 제철공장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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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브라질에서 6억불 규모의 제철공장을 수주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브라질 CSS사로부터 총 연산 80만톤의 판재류를 생산하기 위한 제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건설은 현재 건설중인 브라질 CSP 프로젝트 상공정 수주에 이어 하공정인 압연공장을 수주함으로써 중남미 경제발전의 선도적 국가인 브라질에서 모든 공정에 대해 EPC 턴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일관 제철 플랜트 공급과 시공실적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알베르토 쿠냐 브라질 CSS 사장은 경영진과의 환담에서 "세계적인 철강사를 운영중인 포스코그룹의 건설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돼 본 사업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도 "금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이어지는 CSS사의 2,3단계 사업 또한 포스코건설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화답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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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25일 브라질 CSS사로부터 총 연산 80만톤의 판재류를 생산하기 위한 제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건설은 현재 건설중인 브라질 CSP 프로젝트 상공정 수주에 이어 하공정인 압연공장을 수주함으로써 중남미 경제발전의 선도적 국가인 브라질에서 모든 공정에 대해 EPC 턴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일관 제철 플랜트 공급과 시공실적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알베르토 쿠냐 브라질 CSS 사장은 경영진과의 환담에서 "세계적인 철강사를 운영중인 포스코그룹의 건설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돼 본 사업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도 "금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이어지는 CSS사의 2,3단계 사업 또한 포스코건설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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