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달 어음 부도액, 사상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그룹 기업어음(CP) 사태의 여진으로 어음 부도액이 2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교환소에 교환 회부된 어음과 수표 가운데 7178억원이 부도 처리됐다. 지난해 동기(5865억 원)보다 22.4% 늘어난 규모로, 동양그룹의 기업어음 사태가 처음 반영된 지난 9월(6584억 원)보다 9.0% 증가했다.

    지난달 어음 부도액은 2011년 4월(1조3067억 원) 이후 최대 규모가 됐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ADVERTISEMENT

    1. 1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2. 2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3. 3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