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백화점, 경쟁사 독점 브랜드도 좋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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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경쟁사 독점 브랜드도 좋아
백화점들이 경쟁사 독점 해외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사례가 속출. 팔리는 브랜드라면 일단 입점시키고 보자? 롯데가 들여온 핸드백 브랜드 ‘홀라’, 현대 캐주얼 브랜드 ‘쥬시꾸뛰르’가 경쟁 백화점에 입점한 게 대표적 사례.
다이슨, 기자들에게 나무 볼 모형을…
영국 진공청소기 업체 다이슨이 최근 기자들에게 나무 볼 모형을 나눠줬는데…. 삼성이 볼 기술을 이용한 다이슨의 청소기 기술을 차용했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었던 것인지.
프랑스 식품전에 프랑스 치즈 없다?
프랑스 정부 주최로 최근 현대백화점에서 ‘프랑스 식품 페스티벌’이 열렸는데, 정통 프랑스 치즈가 없어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나. 멸균처리하지 않은 유제품은 수입금지품목이라서 전시를 못했다는 후문.
경상수지 개편에 속앓이 한다는데…
한국은행이 10월 경상수지부터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달라진 산정기준을 적용하는데, 외환당국이 한은 측에 “적용 시기를 미루면 안되겠느냐”고 문의하는 등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새 기준을 적용하면 그러잖아도 큰 경상흑자가 더 크게 나오기 때문.
백화점들이 경쟁사 독점 해외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사례가 속출. 팔리는 브랜드라면 일단 입점시키고 보자? 롯데가 들여온 핸드백 브랜드 ‘홀라’, 현대 캐주얼 브랜드 ‘쥬시꾸뛰르’가 경쟁 백화점에 입점한 게 대표적 사례.
영국 진공청소기 업체 다이슨이 최근 기자들에게 나무 볼 모형을 나눠줬는데…. 삼성이 볼 기술을 이용한 다이슨의 청소기 기술을 차용했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었던 것인지.
프랑스 식품전에 프랑스 치즈 없다?
프랑스 정부 주최로 최근 현대백화점에서 ‘프랑스 식품 페스티벌’이 열렸는데, 정통 프랑스 치즈가 없어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나. 멸균처리하지 않은 유제품은 수입금지품목이라서 전시를 못했다는 후문.
경상수지 개편에 속앓이 한다는데…
한국은행이 10월 경상수지부터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달라진 산정기준을 적용하는데, 외환당국이 한은 측에 “적용 시기를 미루면 안되겠느냐”고 문의하는 등 속앓이를 하고 있다고. 새 기준을 적용하면 그러잖아도 큰 경상흑자가 더 크게 나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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