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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덕본 네이버, 3분기 매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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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메신저 ‘라인’ 덕분에 네이버의 3분기(7~9월) 매출이 또 큰 폭으로 늘어났다. 네이버에서 분리된 뒤 처음 실적을 발표한 NHN엔터테인먼트는 신작 게임 출시가 늦춰지며 지난해 수준의 실적을 보였다.

    네이버는 지난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58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9% 늘었다고 7일 발표했다.

    라인 매출이 1286억원으로 같은 기간 1045.8% 급증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검색광고 매출은 3325억원으로 13.1% 증가했고,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740억원으로 15.5% 줄었다. 기타 매출은 502억원으로 1.6% 줄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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