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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성SDI, 하락…테슬라, 파라소닉 공급계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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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가 경쟁사가 테슬라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31일 오전9시9분 삼성SDI는 전날보다 6500원(3.48%) 빠진 18만1000원에 거래됐다.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모터스는 일본 파나소닉이 생산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을 대거 확대하기로 했다.

    테슬라는 전날(30일) 다음해 1월부터 오는 2017년까지 4년간 파나소닉으로부터 7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셀(cell) 20억개를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파나소닉이 공급하게 될 배터리는 테슬라의 플래그십 제품인 '모델S'와 신차종인 '모델X'에 탑재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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