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힌 전경련 신축 회관 입력2013.10.31 21:31 수정2013.11.01 02:56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착공 3년 만에 완공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축 회관이 조명을 밝힌 채 위용을 뽐내고 있다. 신축 회관은 지하 6층~지상 50층 규모로 여의도에서 국제금융센터(IFC)와 63빌딩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오는 12월부터 본격 입주할 예정이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무료배송 접어야 할 판"…중동 전쟁에 '밥상물가' 난리난 이유 [중동발 나비효과③] 소비자들이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닭고기 가격이 올랐다.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에 더해 사료 가격과 운송비까지 상승하면서 마트 공급가도 뛴 탓이다. 얼핏 생각하기엔 중동에서 벌어진 전쟁과 무슨 상관이겠냐 싶겠지만,... 2 봄동비빔밥 한 그릇에 '이것'까지 터졌다…매출 30% 급증 봄나물은 품목별로 맛과 쓰임새가 뚜렷하게 갈린다. 대표적으로 냉이, 달래, 쑥, 미나리, 취나물, 참두릅 등이 꼽힌다. 냉이는 알싸하고 진한 향이 특징이며 달래는 톡 쏘는 매운맛과 상큼한 향이 강하다. 쑥은 잎이 부... 3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