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발전소는 수도권에 위치한 유일의 기저부하 발전소로 최대 전력수요는 전국의 36%이나 설비용량은 24%에 불과한 수도권의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 및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이 계획돼 2004년 11월 1,2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2008년 3,4호기를 준공했습니다.
이번에 최초점화 및 수압시험 성공 기념행사를 가진 5,6호기는 2010년 12월 착공해 2014년 6월(5호기) 및 12월(6호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행중이며 5,6호기가 준공되는 2014년 12월이면 수도권 전력수요의 약 22.3%를 담당하게 됩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국내 총 설비용량의 10%, 총 전력생산량의 약 12.4%를 담당하는 국내 발전분야의 Leading Company로서 이번 영흥화력 5,6호기 건설사업의 성공적 수행은 물론, 지역 유대강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기술 확보 및 최첨단 고효율 환경설비 도입을 통한 지역 대기질 개선에 노력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환경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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