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 미래에셋운용 대표 비상근부회장으로 신규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0일 2013년도 제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53)를 비상근 부회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15년 10월29일까지다.

    정상기 부회장은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 (구)자산운용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2. 2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3. 3

      '최고치 행진'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420선도 뚫었다…외인 '사자' 지속

      코스피지수가 5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420선을 돌파한 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