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감원, 대아·대원 상호저축은행 기관경고·과징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대주주에게 불법 대출한 대아상호저축은행과 대원상호저축은행에 기관경고를 내리고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금감원은 대아저축은행에 과징금 2억3100만원을 부과하고 임직원 4명을 문책토록 했다. 대원저축은행에 대해선 4억7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5명을 문책조치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일 15시간 일하고 70만원 벌어"…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살아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거죠.”손목시계의 유리를 만들던 동일정공사 창업주 박기선 대표는 지난 6일 안산 세탁공장에서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시계를 만드는 복잡하고 비싼 기계설비를 모두 ...

    2. 2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개성공단 1차 가동중단 때 아차 싶었죠. 자동생산 기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입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전문 제조사 에버그린의 창업주인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도 의왕 본사에서 &ldqu...

    3. 3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만들기까지 쏟아온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에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 브랜드 ‘달라또’를 운영하는 문찬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