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렐, 스타일리시한 부츠로 스타일 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갑작스럽게 추워진 변덕스런 가을 날씨에 옷 입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에는 부츠가 안성맞춤이다. 따뜻함을 지켜주는 보온성은 물론 심플한 스타일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주는 부츠는 많은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소렐(SOREL)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부츠를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부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핫 트렌드 야상 재킷과 레이스업 부츠로 스타일리시하게











    <소렐(SOREL)의 컨퀘스트 칼리(Conquest Carly) >





    야상은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믹스앤매치가 가능한 야상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줘 가을시즌 가장 자주 착용하게 된다. 야상과 함께 가죽느낌을 살린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하면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야상재킷에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하면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세련된 가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소렐에서 추천하는 `컨퀘스트 칼리(Conquest Carly)` 레이스업 부츠는 워터프루프 가죽과 나일론 소재를 믹스하고 레이스업 스타일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발 부분은 소렐의 특유의 고무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비가 잦은 가을, 부담없이 신을 수 있으며, 보온 충전재를 사용하여 초겨울까지도 착용할 수 있다.



    데님재킷과 슬림 롱부츠로 빈티지 시크룩 완성







    <소렐(SOREL)의 슬림팩 라이딩 톨(Slimpack Riding™ Tall)>



    올 가을 특히 사랑 받고 있는 데님재킷은 슬림한 가죽 롱부츠와 매치하면 멋스럽다. 데님과 가죽 소재가 잘 어울려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느낌을 준다. 또 함께 스타일링하는 하의에 따라 스타일에 크게 변형을 줄 수 있다. 스커트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오버사이즈 데님재킷에 블랙팬츠나 레깅스를 매치하면 매니쉬하면서도 시크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소렐의 `슬림팩 라이딩 톨(Slimpack Riding™ Tall)`은 무릎 밑까지 오는 롱부츠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워터프루프 가죽 어퍼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역시 보온 충전재를 사용하여 지금처럼 쌀쌀해진 날씨에 더욱 제격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컬러와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최윤정기자 yj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성진환 오지은 결혼, `홍대 마녀` 오지은 결혼소감 "남얘기 같고 어색해"
    ㆍ애플, 아이패드 에어·미니2 공개 `압도적 성능`
    ㆍ성진환 오지은 내년초 결혼, SNS통해 애정행각 "엄청났네"
    ㆍ현오석 "환율 하락세 지켜봐야‥수출부담은 적을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개미 몰렸다…닷새간 마통 1.3조 급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5일 기준 개인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 잔액은 40조72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도가 아니라 실제 사용된 대출 잔액으로 지난달 말(39조4249억원) 이후 불과 닷새 만에 1조2979억원 급증했다. 실제 영업일(3∼5일)을 고려하면 사실상 사흘 만에 약 1조3000억원이 불어난 셈이다.잔액 규모는 역대 월말과 비교해 2022년 12월 말(42조546억원) 이후 3년2개월여 만에 최대치다. 아직 5일간의 통계지만 증가폭(1조2979억원)은 월간 기준으로 2020년 11월(2조1263억원) 이래 5년3개월여 만에 가장 크다.2020년 하반기의 경우 코로나19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조성된 초저금리 환경을 바탕으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빚투가 한창 늘어나던 시기였다. 이후 5대 은행의 마통 잔액은 2021년 4월 말(52조8956억원) 정점을 찍고 금리 상승과 가계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계속 줄어 2023년 2월 말 이후 줄곧 30조원대에 머물렀다.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규제의 풍선 효과와 국내외 증시 호황 등의 영향으로 다시 11월 말 40조원대(40조837억원)에 올라섰다. 연말·연초 상여금 유입 등에 39조원대로 줄었으나 이번 이란 사태에 따른 이틀간(3∼4일) 주가 급락을 거치며 다시 급증하는 추세다.최근 은행권의 신용대출 증가는 증권사로의 이체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주 국내 증시가 급락했을 당시 증권사 이체액이 하루 1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미뤄볼 때 한도 대출(마통) 중심의 빚투 영향으로

    2. 2

      이란 전쟁에 널뛰는 환율…1500원 위협 잇따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 일일 변동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일일 변동폭은 평균 13.2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오전 9시∼오후 3시30분) 기준이다. 과거 월별 일평균 변동폭과 비교하면 코로나19 공포가 고조됐던 지난 2020년 3월의 13.8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월별 일평균 변동폭이 10원을 넘은 경우는 드물다. 미국의 상호관세 충격에 환율이 급등락했던 지난해 4월에도 9.7원에 그쳤다.최근 변동률도 이례적으로 높았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의 일일 변동률은 평균 0.91%로, 이 역시 2020년 3월의 1.12%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해 12월 0.36%에서 올 1월 0.45%, 2월 0.58%에 이어 석 달째 눈에 띄게 변동률이 높아지는 흐름을 이어왔다.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주요 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원화는 최약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제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해당 기간 원화 가치(한국 종가 기준)는 달러 대비 2.81% 하락했다. 같은 기간 유럽연합 유로(-1.69%) 호주 달러(-1.24%) 일본 엔화(-1.21%) 스위스 프랑(-1.02%) 영국 파운드(-0.84%) 중국 역외 위안(-0.81%) 등 주요 통화가 모두 하락했으나 원화보다는 선방했다. 캐나다 달러는 0.03% 상승했다.이란 사태 이후 환율 변동성은 야간 거래(오후 3시30분∼다음날 새벽 2시)에서 큰 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반복했다. 지난 3일엔 0시22분 1505.8원까지 치솟아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12일(장중 최고 1500.0원)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찍었다.지난 6일 새벽 1시27

    3.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올해 2월∼내년 1월) 황 CEO에 부여된 현금 보상 목표액을 기본급여의 200%인 400만달러로 설정했다고 공시했다.황 CEO의 기본급여는 지난해 10년 만에 50% 인상해 150만달러였다. 이날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회계연도에 약 33% 추가로 올라 200만달러가 된 것으로 보인다.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임원 4명에게는 기본급의 150%인 각 150만달러(약 22억4천만원)가 목표치로 정해졌다. 이들은 매출이 최저 기준을 달성하면 목표액의 50%, 기본 목표를 달성하면 100%를 수령하게 되며 최대치를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까지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황 CEO가 받을 수 있는 현금 보상의 최대치는 800만달러다. 이 계획은 엔비디아 보상위원회가 지난 2일 승인했다.황 CEO의 지난 2025 회계연도 보상액은 주식 보상 3880만달러를 포함해 총 4990만달러였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