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남정 딸 박시은 "아빠가 1년반만에 사업으로 날린 돈 수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남정(좌) 박남정 딸 박시은(우) / JTBC '유자식 상팔자'
    박남정(좌) 박남정 딸 박시은(우) / JTBC '유자식 상팔자'
    가수 박남정 딸 박시은(13)양이 아빠 박남정의 사업 실패담을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22회 녹화 중 '가정의 돈 관리는 남편이 해야한다 VS 아내가 해야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갱년기 부모들과 사춘기 자녀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토크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박남정의 딸 박시은 양이 "아빠가 몇년전 사업으로 수억을 날렸다"고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박시은 양의 폭로에 현장에 함께하던 출연자들이 화들짝 놀랐고, 박남정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시은 양은 "남편은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빠는 엄마가 극구 말리셨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하신 적이 있다"며 "결국 1년 반 만에 쫄딱 망한 아빠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가정의 돈 관리는 귀가 얇고 사고를 잘 치는 남편이 아닌, 현명하고 알뜰한 아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덧붙였다.

    딸의 말을 들은 박남정은 "역시 자기 길이 있는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모한 도전인데, 그 당시에는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서 MC 강용석은 "사업 실패로 날린 돈이 얼마나 되느냐" 질문했다. 이에 박남정은 조심스럽게 "액수를 말하기는 곤란한데 10억을 넘지는 않는다"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아이코닉한 두 배우의 만남'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

    2. 2

      HK직캠|한소희, '우아함 한도초과'

      배우 한소희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

    3. 3

      HK직캠|전종서, '감출 수 없는 우월한 골반 라인'

      배우 전종서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