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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야크 키즈, 백화점 전용 매장서 주말 포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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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백화점 키즈 전용 매장에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매장 안에 포토 존을 설치, 현장에서 즉석카메라 촬영을 통해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시작으로 금주에는 롯데백화점 울산에서 진행되며 11월 중순까지 전국 백화점 키즈 전용 매장에서 운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blackyak)에 공지 될 예정.



    또, 포토 이벤트와 더불어 매장 오픈 기념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카프와 양말을 증정합니다.



    윤준호 블랙야크 프로모션팀장은 "쉽게 참여 가능하면서도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가족들의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1년 가을·겨울(FW) 시즌, 키즈라인으로 처음 선보인 `블랙야크 키즈`는 올 8월 청량리 롯데 백화점에 1호점을 오픈하며 공식 론칭했습니다. 청량리 롯데백화점, 영등포와 울산, 안양 신세계백화점 등 총 11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백화점 유아동 전문 매장 · 팝업 매장 10개와 숍인숍 매장 105개 등 전국 115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 입니다.



    `블랙야크 키즈`는 현재 3~7세를 메인 타깃으로 성인 아웃도어 스타일의 미니미 룩으로 상품 구성이 되어 부모와 함께 커플룩으로 입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제품에만 적용되었던 초등학교 고학년 사이즈를 내년부터는 전 제품에 적용, 타깃층을 확대한다는 방침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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