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석유공사,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는 오늘(16일) 대구 EXPO에서 세계 최대의 상업용 탱크터미널 서비스 업체인 Vopak, 국내 정유회사 S-OIL과 함께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JVC) 설립을 위한 `투자합의서 기본원칙(JVA-P)`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은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의 지배 구조, 참여사 역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기본설계·마케팅 등 동 사업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투자합의서 기본원칙 체결로 국내외 추가 참여사들과의 투자합의서(JVA) 연내 체결 및 합작법인(JVC)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Vopak과 함께 진행중인 터미널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 등에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석유공사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위해 올해 3월 820만 배럴 규모의 여수터미널에 대한 상업적 운영을 개시하였으며 후속사업으로 울산 신항만 북항 지역에도 약 990만 배럴규모의 석유제품 저장시설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여수와 울산에 대규모 상업용 저장시설을 건설하고 이용을 활성화함으로써 한국을 동북아 석유물류와 금융거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로 2008년 제1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반영된 이래 지속 추진중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영국 괴생명체 포착,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골룸`형체
    ㆍ김민정 눈동자관리 공개 "죽염 사용한다‥ 눈이 커서 관리 필요"
    ㆍ이민호 손베개, 박신혜와 로맨틱 베드 밀당 `달달`
    ㆍ취업자 증가 최대, 고용의 질은 `제자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2.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3.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