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한경 읽기 더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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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활자 커져
한경은 창간 49년을 맞아 지난 11일자부터 프리미엄 디지털 신문 ‘한경+(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독자들을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본문 활자를 키움에 따라 정보량이 소폭 줄어들지만 더욱 알찬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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