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립니다] 한경 읽기 더 편해졌습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부터 활자 커져
    기존 9.53포인트, 새 활자 9.95포인트
    기존 9.53포인트, 새 활자 9.95포인트
    한국경제신문의 활자가 커집니다. 오늘부터 독자들이 좀 더 편안하게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글자 크기를 9.53포인트에서 9.95포인트로 키웁니다.

    한경은 창간 49년을 맞아 지난 11일자부터 프리미엄 디지털 신문 ‘한경+(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독자들을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본문 활자를 키움에 따라 정보량이 소폭 줄어들지만 더욱 알찬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1. 1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2. 2

      이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종전"…5가지 조건 제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침략과 암살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고 전쟁 재발을 막는 구체적 메커니즘 등 5가지 조건을 전쟁 종식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

    3. 3

      종전 기대감에 유가하락…뉴욕증시 상승 출발

      미국이 이란에 분쟁 종식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는 소식에도 25일(현지시간) 원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선박들의 통행을 선별적으로 늘리려는 조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