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약세…서정진 회장 검찰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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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이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는 소식에 셀트리온이 약세다.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2000원(4.33%) 내린 4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서 회장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증선위는 서 회장이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2011년부터 지난 1월까지 여러 차례 시세를 조종했다고 결론내렸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2000원(4.33%) 내린 4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서 회장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증선위는 서 회장이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2011년부터 지난 1월까지 여러 차례 시세를 조종했다고 결론내렸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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