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마켓, 농어촌특별세 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대법원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인터넷 쇼핑몰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농어촌특별세 5억6802만원을 취소해 달라”며 역삼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G마켓이 컴퓨터로 정보 검색이 가능한 통신·검색망 서비스를 제공했더라도 목적이 상품 중개·알선이었다면 부가통신업자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베이코리아는 부가통신업자로 지정돼 받았던 법인·농어촌특별세 감세 처분이 번복되자 이를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1. 1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2. 2

      주요 로펌, 건설안전·게임규제·IPO·중국투자 세미나 잇따라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6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화우, '선택적 셧다운' 게임 규제 쟁점 논의법무법인 화우는 ...

    3. 3

      "19억에 팔린 강남 아파트를…" 공인중개사 사기 '충격 실상'

      공인중개사 A씨는 지난해 초 지인들과 공모해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를 약 19억원에 거래한 것처럼 허위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6개월 전 거래가보다 1억8000만원 높은 가격이었다. 이후 국토교통부 사이트에 거래가격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