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35일 만에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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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이 해외 출장을 마치고 오늘(4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귀국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 등으로 출국한 지 35일만입니다.
이 회장은 건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만 괜찮다고 짧게 답하고 삼성전자 실적과 경영 구상 등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 없이 공항을 떠났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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