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시] 긍정적인 밥 - 함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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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쌀 두 말, 국밥 한 그릇, 굵은 소금 한 됫박, 그리고 시집 한 권 시 한 편만큼 나는 따뜻한 사람인지 묻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싼 것’에 대해서도 새삼 감사하게 됩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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