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기국회 의사일정 합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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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정기국회 의사일정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와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는 25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을 가졌지만, 민주당의 국가정보원 개혁 관련 국회 특별위원회 설치 및 `긴급현안질문` 요구 등에 대한 입장차를 보였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다음주 중에서 의사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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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다음주 중에서 의사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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