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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인간중독 출연 확정, 전쟁 중 파격 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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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인간중독 캐스팅 (사진= 한경bnt)







    송승헌의 `인간중독` 출연이 확정됐다.





    김대우 감독의 신작 영화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에서 송승헌은 베트남전쟁을 거치면서 용맹함과 통솔력으로 모두의 신임을 받은 대령 김진평 역을 맡는다. 김진평은 부하의 아내를 만나 금기된 사랑에 빠져들어 혼란을 겪는 인물이다.





    송승헌은 "김대우 감독이 각본을 썼던 `스캔들`의 품격과 `색,계`의 강렬함, `화양연화`의 절절함을 동시에 느꼈다"며 배우로서 정말 욕심나는 작품이자 배역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이 출연하게 된 영화 `인간중독`은 `정사`, `스캔들`의 각본, `음란서생`, `방자전`의 각본, 감독을 맡은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 전작들을 통해 성인 멜로 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은 김대우 감독은 "사랑의 궁극을 고민하던 중 결국 그 궁극은 단순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것, 살아갈 수 없는 것이 궁극이 아닐까. 이 모든 의미의 함축적 표현이 `인간중독`이다"고 설명했다.





    영화 `인간중독`은 10월 크랭크인하며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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