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그룹, 내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이 내일부터(23일) 대졸(3급)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받습니다.



    이번에 채용될 대졸 신입사원은 5천500명이며 지방대와 저소득층 출신을 배려하는 열린채용이 이번에도 적용됩니다.



    채용 기업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그룹 25개 계열사입니다.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내년 2월 졸업예정자 가운데 학점 기준을 충족하고 토익스피킹 등 영어자격을 보유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어 자격 보유자나 공인한자능력 자격 보유자는 우대됩니다.



    지난해부터 `함께 가는 열린채용`을 도입한 삼성그룹은 올해에도 이 제도를 그대로 시행해 기초생활과 차상위계층 가정에 5%, 지방대 출신에 35%가 각각 할당됩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지민 "허경환, 내 남자로 생각한 적 있다"
    ㆍ추사랑 먹방, 윤후·샘 해밍턴 잇는 먹방계 샛별 등극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이다희 폭풍수면, 화려한 분장.. 세상모르게 `쿨쿨`
    ㆍ공기업 부채 400兆…5년만에 두 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