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이프 스트리트] 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너럴밀스코리아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지원을 위해 협약식을 갖고 미화 25000달러(한화 약 2700여 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자사제품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제너럴밀스코리아의 후원은 제너럴밀스의 글로벌 본사에서 주관하는 국제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하네요.

    한국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정서 안정, 문화 체험, 협동심 등을 배울 수 있는 ‘초록 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지원이며 제너럴밀스의 후원금은 아동들의 악기 구매 및 오케스트라 연습비, 운영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마천 복지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홍표 제너럴밀스코리아 대표이사, 정경웅 마천복지관 관장, 함영신 어린이 재단 남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후원금 협약식에 이어 현장 기부 방식으로 자사제품도 전달했습니다.



    기능성 쌀 전문업체 바비조아가 홍국미, 강황미 등 36가지의 다양한 기능성 쌀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하이밸런스 36곡`을 출시했습니다. 하이밸런스 36곡은 흰쌀에 섞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는 혼합곡물 형태의 제품이랍니다. 홍국균, 클로렐라, 강황, 연잎, 블루베리, 인진쑥, 함초 등 산과 들, 바다에서 나는 총 36가지의 자연재료를 각각 쌀알에 담아냈다고 하네요. 흰색, 빨강, 노랑, 초록, 보라, 검정 등 6가지 색깔곡물이 제품 한 봉에 구성돼 다양한 영양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유아동 브랜드 쁘띠엘린이 9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유아 가구 북클레벤의 ‘기프트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벤트 기간에 북클레벤의 책상세트 및 책꽂이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수리인형으로 잘 알려진 젤리캣의 인형을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젤리캣 증정 외에도 북클레벤의 책상이나 책꽂이를 단품으로 구입할 경우에는 정상가의 10%, 책상과 책꽂이를 동시에 구입할 경우에는 정상가의 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행남자기가 자연주의 살림 멘토 효재와 함께 ‘효재의 꽃수 이야기’ 홈세트를 출시합니다. 효재의 꽃수 이야기는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효재처럼 살림하고 싶어 한다는 점에 착안해 콘셉트부터 디자인, 구성까지 효재의 조언을 토대로 탄생한 예비신부들에게 안성맞춤인 구성의 홈세트라고 하네요. 효재 특유의 자연주의가 녹아난 제품으로 효재가 사랑하는 풀꽃을 모티브로 한 꽃수가 식기에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며, 효재의 하얀색 보자기 대신에 행남자기의 순백의 본차이나에 꽃수를 옮겨 담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행남자기의 순수 본차이나 기술로 만들어져 더욱 특별하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보령메디앙스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보령빌딩 본사와 군포 드레인 매장에서 패밀리세일을 개최합니다. 이번 패밀리세일은 생활용품부터 의류까지 각 브랜드별로 최대 88%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를 위해 비앤비와 닥터아토, 퓨어가닉, 누크 등의 보령메디앙스의 스킨케어 및 생활용품들이 대거 방출되며, 제품별로 45~88%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피셔프라이스 등의 완구류와 타티네 쇼콜라, 카터스, 오시코시 등의 의류들도 50~7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군포 드레인 매장은 의류품목에 대해서만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오프라 윈프리,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톱 셀러브리티들의 클렌징 디바이스인 클라리소닉이 추석 선물용으로 연령, 성별에 따라 특화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1초에 300회, 좌-우 양방향의 독특한 움직임으로 물살을 일으키며 모공을 깊숙이 닦아준다는데요,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얼굴 전용 제품으로 브러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얼굴과 바디에 모두 사용 가능한 ‘클라리소닉 PLUS’는 피부 타입이나 컨디션에 따라, 델리킷브러시, 노멀브러시, 딥포어 브러시 등 총 5가지 구성이 있어 자신을 꾸미시는 데 관심 많은 부모님이나 면도를 자주 하는 남성들 모두가 손쉽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jiyoung@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종혁 `주군의태양` 이재용과 특별출연 `소지섭 질투 유발?`
    ㆍ미란다 커, 의도적인 가슴 노출 화보 연이어 눈길‥이유가 뭘까?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크레용팝 공항패션, 캐주얼룩 선보여‥ 헬멧 안쓰니 `누구세요?`
    ㆍ가계 빚 668조원‥사상최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부진해진 것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TSMC의 올해 1월과 2월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분석가들이 예상해온 33% 증가율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TSMC는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성능 엔비디아 및 AMD의 칩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전환하고 있다.TSMC는 AI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의 주요 수혜자이다. 그러나 컴퓨팅 허브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저가형 메모리칩의 생산과 공급을 고갈시키고 있다. 거의 모든 전자 기기에 필수적인 저가형 반도체의 가격은 지난 몇 달 동안 몇 배로 급등해 기기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찰스 슘은 “이번 부진은 AI칩 수요가 줄었다는 뜻이 아니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스마트폰과 PC 수요 약화로 관련 칩의 출하량이 감소된 것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TSMC의 분기 매출이 예상치 하단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알파벳, 아마존, 메타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이 올해 AI 분야에 6,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AI인프라에 들어가는 가속기를 공급하는 엔비디아는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전망치를 발표하고 분기 매출이 73%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초 대비 2% 하락했다. 첨단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는 수백억 달러가 소요될 수 있으며, 전력망 운영업체

    2. 2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씽킹 머신즈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AI 가속기를 다년간 계약의 일환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성명에서 밝혔다. 씽킹 머신스가 내년초 도입할 이 칩은 최소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1기가와트는 보통 원자력발전소 1기가 발전하는 전력에 해당하며, 이는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양에 해당된다. 지난 해 씽킹 머신즈에 투자했던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이나 현금 투자, 칩 투자, 또는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상당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풍부한 현금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계약들은 엔비디아가 자사 고객사의 지분을 인수하는 순환 투자 방식이라며 비판을 받고 있다.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성명에서 “씽킹 머신즈는 AI의 최첨단을 이끌어갈 세계적 수준의 팀을 구성했다”며 “씽킹 머신즈와 협력해 AI의 미래에 대한 그들의 흥미로운 비전을 실현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씽킹 머신즈가 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새로운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7월 12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20억 달러를 유치했을 당시의 기업 가치에서 네 배로 증가한 것이다. 무라

    3. 3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을 감행한다고 밝히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가 다시 고조됐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각각 0.5%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국채는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내린 4.12%를 기록했다. ICE달러지수는 98.748로 0.4% 내렸다. 이 날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8.7% 내린 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8.9%% 내린 90달러에 거래됐다. 포렉스 닷컴의 파와드 라자크자다는 "유가 급락은 환영하지만, 지정학적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해 시장이 추가적 변동성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배경을 고려해 단기적 원유 전망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날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시사했으나 이 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이란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며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는 2월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공조 작전이 아직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아바스 아라치 이란 외무장관은 PBS 뉴스아워에 출연해 미국과의 회담은 "우리의 의제에 없다"고 밝혔다.프랑스 재무장관 롤랑 레스퀴르에 따르면 주요 7개국 에너지 장관들은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석유 비축량을 방출하는 방안을 계속 논의하기 위해 이 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