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LS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연환산 10.9% 수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지난 2011년 9월부터 지난달(8월)까지 신규 설정된 공모ELS펀드 (사모펀드는 수익률 공시대상이 아님) 366개 중 현재시점을 기준으로 상환이 완료돼 수익이 확정된 펀드 226개를 대상으로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연환산수익률의 단순평균이 10.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석기간중 주가지수의 최저점에서 주식에 투자해 최고점에서 환매했다는 가정하에서도 수익률이 24%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ELS는 위험대비 수익률 측면에서 매우 좋은 투자대안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손실이 발생한 펀드는 단 1개였고, 현재 금리수준 (최대 3%로 설정)에도 못미치는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는 18개 였습니다.



    반면 절반에 가까운 펀드가 (106개, 46.9%) 10%~20% 미만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20% 이상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도 16개였습니다.



    최근 2년간 파생상품 유형의 신규펀드 출시가 활발했고, 그 중에서도 ELS펀드가 53.6%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요비 교수임용, 서울종합예술학교 강단에 선다‥ 학부장 김연우
    ㆍ이종혁 `주군의태양` 이재용과 특별출연 `소지섭 질투 유발?`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강예원 망사 패션화보, 도발적 화보 공개!
    ㆍ"경제지표 개선‥대외위험 여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2. 2

      이란 전쟁 후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10일(현지시간) 7만1천달러를 넘어서며 이란 전쟁이 시작된 후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보다 더 크게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이란과의 전쟁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3. 3

      "미국 여행 계획했는데"…4인 가족, 해외 가려다가 '화들짝' [플라잇톡]

      "유류할증료 계속 오를지 모르니 여름휴가 준비를 미리 해야겠어요."다음달 해외여행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 역시 대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