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이파 부두목 법조브로커로 입력2013.09.09 17:39 수정2013.09.09 17:39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양은이파’ 부두목 출신 강모씨(57)와 필로폰 매수 사범 김모씨(41), 건설시행업자 주모씨(52)를 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해 11월 다단계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A씨에게 ‘고향 친구인 경찰관을 통해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며 대가로 5000만원을 챙긴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