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새마을운동 전파 입력2013.08.31 00:30 수정2013.08.31 00:3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오른쪽)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미얀마 대통령궁에서 테인 세인 대통령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유장관은 이날 외국 정부와는 처음으로 미얀마 협동조합부와 새마을운동 관련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행정부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에 묶여있던 돈이 자본시장으로…고무적 현상"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속보] 與, 법왜곡죄 막판 수정…"위헌소지 최소화해 처리"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감사원 "담합 자진신고 감면제도, 기업들 악용" 공정위에 제도개선 요구 감사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부당 공동행위) 자진신고 감면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기업이 법인 분할 등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