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분할상장 되자마자 NAVER는 +60% 급등! NHN엔터는 하한가 NHN 기업분할시 효과를 명쾌하게 설명한 메이저TV의 생생 주도톡! 차트만 가지고 그림 맞추기하는 매매는 이제 그만! 진짜 주도주들의 향연 여의도는 생생!주도주톡 열풍
"처음에는 왜 한달동안 거래도 못 하면서 이걸 사야하는지 몰랐는데 생생 주도주톡을 통해 자세하게 알게 되어 너무 쉽게 수익을 올렸습니다" - 팟캐스트 애청자 황진형씨-
"주도주20선으로 월, 목만 매매하는데 수익률이 시장보다 항상 강해요. 어떻게 보면 불리하지만 이렇게 리얼하게 모든 걸 공개하는 방송은 처음이예요" - 메이저TV 회원 김원석씨 -
NHN이 분할되어 상장되자 메이저TV(바로가기)에서는 회원들끼리 서로 축하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했다. 바로 NHN이 회사 분할하기 전에 상장 후 주가상승을 예측하고 미리 매수한 것이었다. 특히 메이저TV에서 진행하는 팟캐스트 '生生 주도주톡!' 에서 공개적으로 매수를 강력히 권했다. 단순히 기업분할 이슈 때문에 이 종목을 추천한 것이 아니라 NHN 라인의 성장성과 컨텐츠 메가트렌드에 집중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메이저TV NHN관련 SMS발송 현황
실제로 '生生 주도주톡!'의 김팀장(필명: 메이저스탁)은 증권투자 팟캐스트 1위인 머니코치의 '리치캠프'에 출연해서 NHN을 기업분할 전에 매수할 것을 추천했었다.
밥TV, 슈어넷, 메이저TV의 리서치팀장 김정철팀장은 "NAVER와 NHN엔터의 분할비율이 7:3이라고 볼 때 NAVER 최소 40만원 이상 평가 받을 것이 분명했고 NHN엔터는 15만원을 예측했었다. 이는 시장에서 거의 공통적인 생각이었고 27만원초반이 평단가인 것을 고려하면 무조건 수익이 나는 기회였다. 특히 8월에 이머징마켓 문제가 나오면서 지수가 빠진 것을 고려한다면 스트레스 안 받고 할 수 있는 완벽한 투자가 아닌가 생각된다"며 수익의 비결을 단순한 차트흐름이 아닌 정확한 분석임을 확인시켜줬다.
NAVER 이슈로 메이저TV에서 진행하는 '生生 주도주톡' 역시 여의도 증권가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월요일 '生生 주도주톡'에서는 하이쎌의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을 제기하며 전량 매도를 권했고 특히 솔브레인, 한라비스테온공조, 뷰웍스 등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가장 압권은 2차전지 소재부분 전 종목에서 엄청난 수익률이었다. 삼성SDI를 비롯 일진머티리얼즈, 코스모화학, 피엔티, 피앤이솔루션 등 전 종목이 급등했다.
또한 '生生 주도주톡'의 진행을 맡고 있는 오현재 연구원(필명: 오세라)의 미모와 목소리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관계자는 "오세라 연구원의 앞으로 오는 선물들이 거의 아이돌 가수 못지 않다며 이러다가 택배 아저씨와 친해질 정도"라고 한다.
'生生 주도주톡'은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치고 9월2일 시즌2로 다시 찾아뵐 것이라고 한다. 주도주20선 수익률은 그대로 이어간다고 하니 지금 시장의 진짜 주도주가 무엇인지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가가 혼조세를 보였다.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54% 하락해 57.01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 선물은 개장 직후 1.2% 하락해 배럴당 60달러를 기록한 후 61달러선을 회복했다.주말 동안 베네수엘라 사태로 유가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공급 과잉 우려에 유가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마두로 부부를 체포한 뒤 베네수엘라 원유 산업을 장악했다고 발표했다.시장에서는 이번 사태가 공급 차질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캐피털이코노미스트는 블룸버그통신에 “베네수엘라 생산량의 단기적인 차질은 다른 지역의 생산량 증가로 쉽게 상쇄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베네수엘라는 전 세계 석유 생산량의 1% 미만을 담당하고 있다. 이미 미국의 제재와 봉쇄로 수출도 제한된 상태다. MST파이낸셜은 “트레이더들은 실질적인 공급 차질로 이어지지 않는 지정학적 리스크 논의에 점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미국이 베네수엘라 유전을 장악하며 장기적으로 베네수엘라산 원유가 시장에 추가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전 세계 매장량의 약 17%를 보유하고 있다. 에너스애스펙트는 “시장은 중기적으로 석유 생산량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여길 것”이라며 “미국의 개입이 유가를 하락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고 말했다.전문가들은 올해 WTI 가격이 배럴당 50달러 수준까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따라 유전 서비스와 방위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에너지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유지·보수 및 군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탐사·생산) 업종은 중장기 공급 증가 가능성으로 인해 유가 부담이 부각되는 구조로 평가된다.김도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5일 '베네수엘라 사태의 업종별 영향 분석'을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우선 보고서는 이번 사태가 에너지 개발·서비스 업종과 방위산업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가장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지목한 분야는 유전 서비스다.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과거 하루 250만배럴 수준에서 현재 100만배럴 이하로 감소한 상태다. 생산 정상화를 위해서는 신규 유전 개발보다 기존 유전과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 시추 재개가 우선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따러서 글로벌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유전 서비스 기업들의 역할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 업종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이 제시됐다. 베네수엘라의 생산 회복은 장기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증가 요인으로 작용해 유가 하락 압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최근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설비 투자 확대보다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지역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기존 자본 배분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방위산업은 이번 사태의 또 다른 핵심 수혜 업종으로 꼽혔다. 보고서는 미국이 군사 개입을 단행했다는 점 자체가 향후 국방예산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가 225개사로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가 5일 발표한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 225개사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약 10% 늘었다. 관련 공시 기업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지난 2021년(78개사)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준이다. 대규모 법인(자산 2조원 이상, 시가총액 10조원 이상)의 공시 비율이 높았다. 자산 2조원 이상 법인 173개사(67%)가 보고서를 공시했으며, 시총 10조원 이상 기업은 50개사(86%)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13개사로 가장 많았고 금융·보험업(48개사)이 뒤를 이었다.대부분의 공시 기업(213개사·95%)이 기후변화의 위험·기회 요인을 식별해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위험·기회 요인의 양적 재무 영향(39개사·17%)과 시나리오 분석(85개사·38%)을 이행한 기업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재무적 영향도 분석 및 구체적 대응 전략 제시는 여전히 미흡했다.또 대부분의 기업(224개사·99%)이 'Scope 1·2'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시했으나 연결기준으로 공시한 기업은 3개사(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기업(154개사·68%)이 'Scope 3' 배출량을 공시했으나 해당 배출량의 신뢰도나 비교 가능성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거래소 측은 진단했다.거래소는 기후 관련 기업 공시 역량 강화 및 기재 충실도 제고를 위한 참고자료 제공 목적으로 △위험 및 기회 △재무적 영향 △시나리오 분석 △온실가스 배출량 등 4개의 부문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