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동국 무릎부상 전치 6주…전북, 전력 차질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동국 무릎부상 전치 6주…전북, 전력 차질 우려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주전 공격수 이동국이 전치 6주 무릎 부상 진단을 받아 당분간 경기에 뛰지 못한다.

    29일 전북 구단 측은 "이동국은 오늘 정밀진단을 통해 오른쪽 슬관절 내측인대 부분 파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날 이동국은 FC서울과의 K리그 경기에서 골키퍼 김용대와 부딪혀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전북도 전력에 차질을 빚게 생겼다. 이동국은 올 시즌 12골을 넣으며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 전치 6주 부상으로 최대한 빨리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해도 10월 중순에야 가능하다.

    구단 측은 "우선 일주일간 부상 부위 통증 치료 후 2차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야구, WBC 첫경기 징크스 깨고 체코전 17-4 대승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에 8강 진출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홈런 퍼레이드를 펼치며 대승을 이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 도쿄돔...

    2. 2

      김주형 "성장통 끝났다…진짜 전성기 향해 질주할 것"

      “지도에서 길을 잘못 읽었다가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훗날 돌아봤을 때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lsq...

    3. 3

      부상 회복한 임성재, 5개월만에 PGA '컴백'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손목 부상을 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우승상금 400만달러, 총상금 2000만달러)을 통해 5개월 만의 복귀를 알렸다.임성재는 6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