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화네트웍스,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화네트웍스는 이번 상반기에(별도기준) 매출액 231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9억원으로 상반기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별도기준) 317%증가, 영업이익은 370%증가 했습니다.



    회사측은 드라마 편성 확보에 따른 드라마 제작 매출 증가와 `무자식상팔자`, `구가의서`의 흥행에 따른 부가수익 창출 여기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작품의 추가 판권수익의 확보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화네트웍스는 지난 1분기 흑전전환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삼화네트웍스는 하반기 `구가의 서` 해외판권매출과 `결혼의 여신` 제작과 신규 제작 드라마 매출 등을 감안할 대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최대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개리 귀요미, 쌈디-이센스 서로 저격하는 사진 공개에 반응
    ㆍ[포토]레이싱모델 금보리, 워터파크인지 런웨이인지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태풍 북상, `콩레이` 31일 우리나라 영향권..과연 한반도 관통할까?
    ㆍ7월 경상수지 68억달러‥18개월 연속 흑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