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메달 획득 실패, 세계선수권 볼·후프 각각 7위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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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9·연세대)가 국제체조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 손연재 메달 획득 실패
손연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볼과 후프 종목 결선에 진출했지만 후프 종목 17.158점, 볼 종목 16.658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7위에 머물렀다.
한국 리듬체조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종목별 결선에 진출한 손연재는 메달 획들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실패한 것이다.
손연재는 앞서 치른 후프와 볼 종목 예선에서 각각 17.400점과 17.550점을 받으며 6위로 종목별 결선(상위 8명)에 진출했다.
하지만 손연재는 후프 종목에서는 한 차례 후프를 놓치는 실수를 범하고, 볼 종목에서는 볼을 다리로 누르는 동작에서 볼이 굴러가면서 실수를 저질러 감점을 받았다.
손연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메달 획득 실패 너무 아쉽다" "손연재를 응원하는 우리보다 손연재 자신이 얼마나 속상할까" "손연재 비록 이번에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꼭 금메달 획득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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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연재는 후프 종목에서는 한 차례 후프를 놓치는 실수를 범하고, 볼 종목에서는 볼을 다리로 누르는 동작에서 볼이 굴러가면서 실수를 저질러 감점을 받았다.
손연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메달 획득 실패 너무 아쉽다" "손연재를 응원하는 우리보다 손연재 자신이 얼마나 속상할까" "손연재 비록 이번에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꼭 금메달 획득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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