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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 new] 오늘의 뷰티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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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이도가 매혹적인 가을 메이크업을 연출해줄 2013 AW 메이크업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시즌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는 락커루즈는 리퀴드형 루즈로 립스틱의 선명한 컬러감, 립글로스의 글로시한 광택, 립틴트의 착색력을 동시에 갖췄다고 하네요. 행복하고 쾌활한 느낌의 브라이트 레드, 에너지 넘치고 드라마틱한 비비드 핑크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퍼펙트 루즈는 선명하고 강렬한 컬러의 뛰어난 발색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주요 성분인 ‘레드 일루미네이팅 펄(Red illuminating pearl)’이 볼륨있게 컬러를 살려 선명하고 입체감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고 하네요. 이번 시즌에는 8가지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신제품 아이브로우 스타일링 컴팩트는 가장 잘 어울리는 두 가지 컬러와 휴대가 간편한 내장형 브러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컬러를 믹스해 사용할 수 있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눈썹을 연출해준다고 합니다. 브러시 양쪽의 두 가지 어플리케이터로 강렬한 이미지부터 부드러운 쉐이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하루 종일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닥터자르트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가의 필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2단계 홈 필링 제품 ‘포어메딕 더마 앳 홈 필링 키트’를 출시했습니다. ‘포어메딕 더마 앳 홈 필링 키트’는 온열감이 느껴지는 멜팅 스크럽인 1단계와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젤 타입 스크럽인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스크럽과 애시드 필링을 통해 완벽한 각질 제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허브 콤플렉스의 함유로 세안 후 피부가 맑게 정화되는 효과와 자몽 추출물의 모공 케어 특화 성분으로 모공 수렴 기능을 한다고 하네요. 1제 사용 후, 2제를 도포하여 산성과 염기성의 중화반응으로 문지르지 않아도 미세하고 풍성한 거품이 생성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각질제거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아티스트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아름다움을 선물할 수 있는 ‘아티스트리 2013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는데요. 이번 아티스트리 추석 선물세트는 여성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럭셔리 케어,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에센셜로 나누어 총 4가지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남성만을 위한 화장품까지 선보였습니다. 총 8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선물세트는 여행용 미니어처 등을 추가로 증정해 풍성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에스쁘아는 눈부시게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주는 크림 타입 컴팩트 파운데이션 ‘페이스 슬립 하이드레이팅 컴팩트 이노베이티드’(Face Slip Hydrating Compact INNOVATED)을 출시했습니다. 페이스 슬립 하이드레이팅 컴팩트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성분과 신기술이 더해져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으로, 피부의 빈틈을 더욱 촘촘하게 채워 매끈한 ‘글로우 플로우(GLOW FLOW)’가 흐르는 슬립 피부를 연출해준다고 하네요. 또한 보습 성분 및 탄력 성분이 에센스 포뮬러로 결합된 ‘에센스 슬립 레이어™’가 피부의 빈틈을 더욱 촘촘하게 채워 극도로 매끈한 슬립 피부를 연출해 준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마에스트로 퓨전 메이크업 컴팩트`를 새롭게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크림 타입 컴팩트 파운데이션으로 투명함과 커버력 그리고 섬세한 광채의 촉촉함을 담아냈다고 합니다. 또한 개인의 피부에 따라 최적의 커버력을 구현해줄 내장 브러시로 간단하고 우아한 터치만으로 오뜨 꾸뛰르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기존의 오일베이스 파운데이션인 마에스트로 퓨전 메이크업에 함유된 5가지 오일과 아르마니가 선별한 왁스로 만들어진 멜팅 텍스처는 피부 체온과 맞물려지는 순간 가볍고 부드럽게 녹아 들어 오랜 시간 동안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준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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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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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에 힘입어 소멸됐던 연말 특수가 활력을 되찾았다는 전언도 전해진다.3일 검색량 지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의 최근 검색량이 시즌1과 비교해 약 25%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구글 트렌드는 가장 검색량이 많을 때를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추이를 나타내 대중들의 관심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시즌1이 나온 2024년 9월 말과 10월 초에 검색량이 100이었는데, 시즌2가 나온 최근에는 75 아래서 움직이고 있다.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지만, 그만큼 외식 산업에 여력이 없을 만큼 소비 한파가 매섭다는 진단이 나온다. 먼저 프로그램만 놓고 보면 시즌2는 △ 포맷 신선도 하락 △ 화제성 견인할 셰프 약화 △ 요리 예능 과열 등으로 전 시즌에 비해 인기를 덜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시즌1에 등장한 인물들의 캐릭터 특성 등에 미루어 '예능'에 가까웠던 반면, 시즌2는 요리 경연 자체에 집중한 '다큐멘터리'에 근접한다는 게 중론이다.이러한 방송의 성격과 별도로 경기 영향, 식도락보다는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 등 경제 사회적 배경이 한몫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금리 인상 및 부동산값 상승 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외식 소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 대비 2.5포인트 떨어진 109.9로 집계됐다. 해당 지표는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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