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근로자 1명 고용비용 월 448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기업이 근로자 1명을 고용하는 데 드는 월평균 비용은 448만여원이었다. 한 해 전보다 소폭 늘었지만 증가폭은 줄었다.

    고용노동부는 상용근로자 10명 이상 기업 3329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기업체 노동비용 조사’ 결과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448만7000원으로 2011년보다 15만9000원(3.7%) 늘어났다. 그러나 노동비용 증가율은 2010년 4%, 2011년 7.6%로 매년 상승하다 작년에 3.9%포인트 떨어졌다.

    노동비용은 기업이 근로자를 고용할 때 드는 돈의 합계로 정액 급여와 성과·상여금 등으로 이뤄진 직접 노동비용과 퇴직급여·복리비·교육훈련비 등 주로 복지와 관련 있는 간접 노동비용으로 나뉜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