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 감독 등 3명 영진위원 임명 입력2013.08.26 17:44 수정2013.08.27 02:0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감독 변혁 씨(성균관대 교수·왼쪽), 영화 제작자 김상오 씨(오른쪽), 영화홍보전문가 김혜원 씨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웅제약 UDCA, 위암 수술 후 담석 위험 67% 낮춰... "1년 복용으로 6년8개월 예방" 대웅제약의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의 주성분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를 위암 수술 후 12개월간 복용하고 중단하더라도, 최대 80개월까지 담석 예방 효과가 지속된다는 사실이 위암 환자 대상 대규모 ... 2 내한 우크라 의료사절단,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방문…치과 전 분야 기술력 확인 전쟁으로 붕괴된 우크라이나 보건의료 인프라 재건 사업에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협력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참전 군인의 치과 보철과 안면외상 재건, 임플란트 정책 수립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3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이혼 논란에…"결론 아직 안났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차남의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 났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에 홍서범은 "아직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A씨는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