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덕 병원장·이정훈 대표변호사 등 서울중앙지법 시민사법위원 위촉 입력2013.08.23 17:34 수정2013.08.24 05:1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2일 시민사법위원 위촉식을 열고 각계 전문가 10명으로 제2기 시민사법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위원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이정훈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 안호상 국립중앙극장장,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 등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1년 동안 활동하면서 법원의 재판과 사법 행정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제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컴백에 광화문 집회 '제한'…"기본권 침해" 우려도 나와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제한했다.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16~21일 엿새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 2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3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