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메이드, 2분기 영업익 86억원‥최대 매출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메이드는 지난 2분기 매출액 662억원,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흑자전환에 성공한 1분기보다도 매출은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3% 늘었습니다.

    모바일게임 부분 매출은 대표게임인 ‘윈드러너’의 약진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20% 상승한 439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66%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70% 상승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나영, 사랑에 빠지더니 더 예뻐지네~
    ㆍ공짜펀드 출시5년, 펀드가입자는 어떻게 되었나?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정다연 1000억 수익 이어 집 공개 "깔끔하게, 그러나 소녀 취향"
    ㆍ세부담 기준 5500만원으로 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韓 스테이블코인 머뭇대는 사이…'원화거래 우회로' 뚫은 월가

      미국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원화 추종 파생상품이 이르면 다음달 초 출시된다. 한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이 원화 가치에 영향을 주는 역외 거래가 블록체인 기반 시장으로 확장될 가...

    2. 2

      "외환거래 규정 무력화"…원화코인 선그은 신현송

      다음달 말 취임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사진)는 조만간 미국에서 출시될 원화 가치 추종 파생상품에 대해 상당한 경계감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국제결제은행(BIS) 출신으로 자본 유출입에 따른 외환 변동성이 ...

    3. 3

      '불확실성 대비' 현대차·LG그룹은 대출 줄였다

      은행들이 대출을 늘리는 기업은 반도체와 방위산업 업종에만 국한돼 있지 않다. HD현대그룹과 LS그룹도 조선업 슈퍼사이클과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투자 실탄을 확보하기 위해 은행 대출 창구를 찾고 있다. 반면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