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서예문화상에 문관효 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 교수는 새로운 한글 서체를 개발해 서단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곽 교수는 한국과 중국에서 서예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저작 활동을 활발히 펼쳐 올해의 수상자로 뽑혔다. 두 상은 1978년 서예가 고(故) 원곡 김기승 선생이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을 준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02)738-326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