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대웅제약, 강세…2분기 호실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선된 올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대웅제약이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9시1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날보다 2200원(3.04%) 상승한 7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대웅제약은 전날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7203.6% 늘어난 216억3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1586억6700만원으로 8.5%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561.7% 늘어난 171억5000만원이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공동 판매로 인한 수수료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억원 늘었고, 판관비는 99억원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호실적의 배경을 분석했다. 오는 3분기에도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봤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번엔 포모 없다"…개미군단, 코스피 멱살 잡고 간다 [분석+]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 대거 참여하면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를 달성한 코스피의 우군이 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우려가 작용한 결과다. 증권가에선 올 상반기 안에 ...

    2. 2

      중동 체류 국민 1.7만명…정부, 육로 대피계획 수립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지역 7개국을 특별 여행 주의 지역(2.5단계)으로 격상했다. 해운선사에는 호르무즈해협 운항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지역 상황 관계장관회의...

    3. 3

      김병주 자택 담보로…MBK, 홈플러스 수혈자금 1000억 마련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긴급운영자금(DIP·Debtor-In-Possession) 1000억원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