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진핑 中주석 부인 펑리위안 '올해 세계의 베스트 드레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 여사(사진)와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미국 연예잡지 배니티 페어가 뽑은 ‘올해 세계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됐다.

    배니티 페어는 지난달 31일 2013년 세계 베스트 드레서 44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세계 정치지도자들의 부인 중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이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반면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 자리를 지킨 미국의 미셸 오바마 여사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는 명단에서 밀려났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2. 2

      법무법인 태평양, 'K-디스커버리 제도와 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 성료

      이른바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의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기술관리 및 분쟁 대응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전환되는 중대한 변화의 시점에 놓였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23일 '한국형...

    3. 3

      47년 된 송파 장미아파트서 화재…스프링클러 미작동 여부 조사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한 동 12층에서 불이 나 주민 7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스프링클러 미작동 정황을 포함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24일 소방 당국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