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이오링크, 상장 첫날 '하한가'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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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1일 파이오링크는 시초가에서 가격제한폭(14.86%)까지 떨어진 1만5750원에 마감했다. 공모가는 1만500원이었다.
이날 파이오링크 주가는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했으나 이내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파이오링크는 기관 청약률 334.7:1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았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기관은 총 30억9100만원 어치의 물량을 털어냈다.
외국인 투자자는 15억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만 51억200만원 매수 우위였다.
파이오링크는 데이터센터의 최적화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 202억원과 4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1일 파이오링크는 시초가에서 가격제한폭(14.86%)까지 떨어진 1만5750원에 마감했다. 공모가는 1만500원이었다.
이날 파이오링크 주가는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했으나 이내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파이오링크는 기관 청약률 334.7:1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았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기관은 총 30억9100만원 어치의 물량을 털어냈다.
외국인 투자자는 15억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만 51억200만원 매수 우위였다.
파이오링크는 데이터센터의 최적화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 202억원과 4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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