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로고. 사진=로이터연합뉴스
텐센트 로고.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비서’라 불리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지난해 실적도 양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