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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철 LGU+ 부회장 “주파수 담합은 있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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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주파수 경매 담합 가능성에 대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어제(7월 31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격을 올리면 그만큼 올린 가격으로 가져가야 한다. 경매 구조가 잘못 담합하면 다치게 돼 있다”며 주파수 경매에서 담합 가능성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LTE-A 망 구축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필요에 따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7월31일)까지 84개시에 LTE-A망 구축이 완료 됐다”며 “아직 수요가 많지 않은 만큼 필요한 곳에 기지국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요금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데이타 양과 질 그리고 콘텐츠 내용에 따라 혼합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요금제 전체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이폰 도입 계획을 묻는 질문에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LG유플러스에게 단말기를 공급하려는 업체들이 많다"며 "애플도 LTE 선두주자에게 팔고 싶지 않을까 싶고 제의가 오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간담회에서 100% LTE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와(Uwa)’, 실시간 공유와 멀티태스킹을 극대화한 비디오 SNS ‘U+쉐어 라이브’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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