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목표가↑"-KTB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투자증권은 1일 효성에 대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영국 연구원은 "효성의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16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6% 늘어날 것"이라며 "기존 추정실적(1164억원)과 시장 컨센서스(예상치 평균, 1174억원)를 모두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스판덱스 호조에 따른 양호한 섬유 실적과 산업자재·화학 수익성 개선 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급격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유 연구원의 설명이다.

    유 연구원은 "3분기에도 스판덱스 중심의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대폭적인 실적 모멘텀과 여전히 저평가 된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투자매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