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심 신라면블랙 ‘장혁, 윤상현’ 모델로 새 CF 방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심 신라면블랙 ‘장혁, 윤상현’ 모델로 새 CF 방영
    농심은 배우 장혁과 윤상현을 모델로 한 신라면블랙 새 CF를 8월1일부터 방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싸이를 앞세워 큰 화제를 불러모은 신라면블랙의 이번 CF 컨셉은 ‘언제 어디서나 신라면블랙’이다. 배우 장혁과, 윤상현은 새 광고에서 신라면블랙의 깊고 진한 맛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새로 촬영한 CF에서는 70년대 ‘형님먼저 아우먼저’의 농심라면 광고에서 구봉서, 고(故) 곽규석 씨가 만담을 펼치는 장면을 장혁, 윤상현 버전으로 재현했다.

    장혁과 윤상현은 '비행기를 타도 기차를 타도, 융프라우에 가도 집에 가도, 신라면블랙!'이라는 카피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새 CF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로 신라면블랙만한 게 없다는 것을 강조할 계획이며 제품의 특징을 재미있게 전달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