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과거사진 공개에 "역시 원빈"…'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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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원빈 21살일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1998년 종영된 MBC 드라마 '레디고'에 출연한 원빈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원빈은 '레디고'에서 '엄친아' 역할을 맡아 부잣집 도련님에 학업도 우수하지만, 내면에 쓸쓸함을 가지고 있는 '한승주' 연기를 소화해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원빈의 17년 전 웨딩화보가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원빈 과거 모습은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는 화보지만, 지금과 변함없이 잘생긴 원빈의 얼굴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과거 전혀 안촌스러운데" "원빈 지금이랑 다른 게 없네" "실망하려고 봤는데 역시 원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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