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리윌투어, 가족 발리여행을 위한 `근딩끄디스 풀빌라` 프로모션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발리여행 전문 프리윌투어가 바캉스를 고민하는 가족들을 위해 `근딩끄디스 풀빌라 휴양, 액티비티 4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윌투어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리조트 2박+풀빌라 2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조트, 풀빌라는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콘셉트로 선택할 수 있다. 프리윌투어에 따르면 보통 가족여행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근딩끄디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편이다.

    "새들이 노래한다"란 의미를 지닌 근딩끄디스 풀빌라는 19채의 럭셔리 풀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짐바란베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치로 5분거리 내로 이동이 가능하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골짜기가 내려다 보여 평온한 분위기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풀빌라는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조리시설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간식을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우붓래프팅, 거북이섬투어, 짐바란씨푸드, 꾸따매직쇼도 포함되어 있어 가족 모두 휴양과 함께 활동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보통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함사항 및 일정은 예약 후, 플래너와 상의 후 조정 가능하다. 또한 전일정 단독가이드+단독기사+단독차량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현지에서 안전한 자유여행이 가능하다.

    예약을 원하면 프리윌투어 홈페이지 플래너 추천여행가방의 가족 카테고리에서 근딩끄디스 풀빌라 품격휴양 2+2를 클릭, 출발을 원하는 날짜, 인원을 작성한 후 예약버튼을 눌러주면 담당플래너가 배정된 후 상담이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윤정 신혼여행 "분명히 갔다 왔는데 기억이 안나" 폭소~
    ㆍ[포토] 김나영 공항패션, 금발머리 인형? 완벽 `패셔니스타`
    ㆍ김나영 공항패션, 파격 시스루 스커트 은색 샌들 `놀라워`
    ㆍ김성령, 친언니 김성진 도예가와 다정한 투샷...무슨 일로?
    ㆍ금 거래 `양성화`··내년 1분기 거래소 설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에셋·신한투자 등 증권사 3곳에서 개설된 미성년 자녀 계좌는 지난해 22만9448개였다. 2024년에는 21만7230개가 개설됐다. 해마다 20만 개 이상의 미성년자 계좌가 개설된 것이다.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려는 부모와 조부모가 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행 세법상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주식 또는 현금을 증여하면 10년간 2000만원까지는 비과세다. 증여자가 친족일 때는 4촌 이내 혈족과 3촌 이내 인척을 대상으로 1000만원까지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 이를 넘어서면 초과 금액에 대해 10~50%의 증여세가 부과된다. 해외 주식을 자녀에게 증여하면 양도소득세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주식은 매매 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지만 해외 주식은 연 250만원의 기본공제를 넘어서는 금액의 22%(지방소득세 포함)가 과세된다. 해외 주식 가치 상승으로 양도세 부담이 크다면 이를 자녀에게 증여해 절세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증여 시점의 주식 시가가 취득가액으로 인정돼 증여 이후 상승분에 대한 양도세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해부터는 증여 주식을 1년 내 양도하면 이 같은 절세 효과를 누리지 못하도록 제도가 바뀌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장기 투자를 염두에 둔다면 자녀 명의의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해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일반 계좌를 통해 투자하면 매매 차익과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코란도 스포츠·렉스턴 스포츠까지 잇따라 내놔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픽업트럭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GM은 올해 렉스턴 대신 전신인 옛 쌍용차 헤리티지를 살려 픽업트럭 라인업을 '무쏘'로 바꿨다. 힘 좋은 디젤과 매끄러운 가솔린의 '두가지 매력'특히 디젤 단일모델로만 운영됐던 픽업트럭에 올해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수출용으로만 판매되던 가솔린을 국내 주행 환경에 맞게 퍼포먼스를 향상해 내놓은 것이다. 그러면서도 픽업트럭 판매량을 이끈 디젤 모델을 단종하진 않았다.무쏘 픽업트럭 가솔린과 디젤 모델을 도심 주행, 고속 주행 등을 고루 거쳐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을 출발해 경기 파주의 한 카페까지 왕복 3시간가량 경험했다.처음 탄 모델은 무쏘 디젤. 디젤은 확실히 픽업트럭다운 힘이 느껴졌다. 토크가 증명한다. 디젤 2.2 LET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가솔린(38.7kg·m) 대비 45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다소 투박한 주행감에도 언덕을 치고 올라갈 땐 순간적이고 꾸준한 힘이 발휘되는 것이 느껴진다. 베드에 짐을 많이 실어야 한다면 디젤이 적합해 보인다.이에 반해 도착지를 찍고 다시 출발지로 돌아올 때 탔던 가솔린 모델은 디젤 대비 부드럽고 정숙했다. 217마력으로 디젤(202마력) 대비 높다. 다만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터보차저를 적용해 디젤 못지않은 빠른 응답성을 갖췄다. 변속도 매끄럽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장기 침체와 저금리가 배경이다. 엔화 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경제 성장력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엔화의 실질실효환율(2020년=100)은 67.73이다. 1973년 변동환율제 도입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엔화의 실질실효환율이 가장 높았던 1995년 4월(193.95)과 비교하면 약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됐다.실질실효환율은 다양한 통화에 대한 엔화의 실질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본인이 해외에서 물건 등을 구매하는 힘을 반영한다. 달러와 유로 외에도 중국 위안화 등 다양한 통화에 대해 엔저가 진행됐다. 수출에는 도움이 됐지만, 해외에서 상품·서비스를 구매할 때 부담이 늘었다.1990년대 버블 붕괴 뒤 장기화한 일본 경제의 침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일본은행에 따르면 1995년 1% 전후였던 잠재성장률은 2010년대 후반 0%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떨어지는 성장력이 초저물가, 초저금리로 이어져 실질실효환율의 장기 하락을 초래했다.최근에는 임금 상승을 동반해 물가도 오르면서 일본은행이 금융 정상화에 나섰다. 시장에서는 일본은행이 현재 연 0.75%인 기준금리를 연 1.5~1.75% 수준까지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늘고 있다.기준금리 인상의 과제는 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이다. 핫토리 나오키 미즈호리서치&테크놀로지스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부채 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기업일수록 영향받기 쉽다”고 니혼게이자이에 말했다.이달 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