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는 생태관광지에서 입력2013.07.19 17:19 수정2013.07.19 23: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19일 서울역에서 자치단체장 및 유관기관 대표들과 함께 친환경 여름휴가 캠페인을 벌였다. 왼쪽부터 임정엽 완주군수, 전창범 양구군수, 김항곤 성주군수, 박병종 고흥군수, 윤 장관, 박우량 신안군수, 정구복 영동군수, 팽정광 코레일 사장직무 대리.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2030년까지 계란 생산량 10% 늘린다…가격 담합 땐 '철퇴' 정부는 산란계 사육시설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매년 발생하고 계란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다.계란 산지 가격 담합 등 불공정행위에는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2 [속보] 2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속보] 2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탈영 후 차량 훔쳐 도주…해병대원 5시간 만에 체포된 곳이 해병대원이 부대를 무단으로 이탈한 것도 모자라 승용차를 훔쳐 도주했다가 5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김포경찰서는 군무이탈과 절도 혐의를 받는 해병대 2사단 소속 A 일병을 검거해 군 수사단에 인계했다고 26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