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안위, 월성원전 3호기 재가동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지난 6월 15일부터 정기검사를 수행해 온 월성원전 3호기에 대해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기검사에서는 시설 성능분야 89개 항목에 대해 검사하였으며 임계 전까지 실시한 검사결과가 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성능과 운영에 관한 기술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안위는 시험성적서 위조 여부를 조사한 결과 총 646건 중 위조된 시험성적서 5건, 시험성적서 발급기관의 폐업, 원본폐기 등으로 진위여부 확인불가 시험성적서 1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기기검증서의 경우 총 11건 중 현장에 설치된 6건의 기기검증서는 위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법령의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재가동 이후에도 출력상승 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남상미 과거사진, 웨딩드레스 자태 `예사롭지 않았네`
    ㆍ아시아나 충돌영상 공개·블랙박스 회수, 사고 원인 전격 조사
    ㆍ직장인 `거짓우정`에서 `진정한 우정`으로의 발전 `없다` 과반수 이상‥씁쓸한 현실...
    ㆍ`런닝맨` YG사옥 등장, 2NE1 출연...`급 관심`
    ㆍ수수료 인상?...소비자만 멍든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하루에 1500억원 넘게 이체"…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광풍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midd...

    2. 2

      이란 전쟁에 널뛰는 환율…1500원 위협 잇따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 일일 변동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 미국 ...

    3.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